교제     진짜 교회의 주인에게로 회개 : 자유게시판

진짜 교회의 주인에게로 회개 : 자유게시판
진짜 교회의 주인에게로 회개
2018-10-20 13:20:51
정인경
조회수   288

"닭쫓던개 지붕만 쳐다본다. "   

열심히 쫓던 닭이 지붕 위로 올라가 버리면 개는 잡으러 올라가지 못하고
멍하니 바라볼 수밖에 없다. 이와 같이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 한참 동안
애를 쓰다가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남보다 뒤떨어지게 되었을 때 어찌
할 수 없어 맥이 빠진 모양을 이르는 말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러한 말은
보이는것이나 사람을 의지하고 일을 하다가 실패할때 하는 말이고
변하지않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따르는 자는 결코 할수없는 말이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28). 할렐루야
 
 보여지는 세상속에는 이런저런 문제도 많고 어려움도 있지만
진정한 주인되시는 하나님 안에 거하는 자에게는 그 모든것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다는 것이다.   
나타나는 현상에 좌지우지 될것이 아니라
인생에 참된 주인이시며 교회의 진정한 주인되시는 예수님께로 시선을
돌리고 집중하면 더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실것을 기대하게되고 찬송하게
되는것이다.   
 
예수님이 타고 계시는 배안에도 광풍이 들이치고 배에 물이
차서 바다에 빠지는것같은 위기를 경험하지만 그 두려움은 예수님이 바람과
파도도 말씀으로 잠잠케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지못하고 믿지못함으로
나타난 현상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믿음없음을 책망하셨다.   
 
주님이 주인되시는 교회도 때론 광풍이 부는것처럼 위기를 느낄때가 있지만
바로 그때가 믿음을 테스트하시는 기회이고 믿음으로 반응할때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기회인것이다.   
충일교회가 충인동에서 건축을 시작할때 건축에 관련된 많은 분들이
교회를 떠나고 떠나면서도 건축을 하면 자기손에 장을 지지겠다며
악담을 하고 떠난이들도 있었다.
 
교회는 술렁이고 광풍에 휘말리는것같았으나 위기에 때에 기도하며 건축에
대해 잘모르지만 부족함을 인정하고 기도로 시작할때 오히려 놀랍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했다.   
지금에 충일교회는 위기에 때에 주님을 신뢰함으로 기도하는 사람들에 의해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문제라고 말하며 옳고 그름을 따질때 사탄은 춤을 추지만 해답이 되시는 주님을
신뢰하고 기도할때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는것이다.   
어렵고 풀기 힘든 문제를 잘 풀고 답을 찾는 학생에게 합격에 영광과 장학금이
수여되듯 문제가 없는곳에는 영광도 없다.   
 
참된 그리스도인에게 문제는 기회이며 위기 또한 기회이다. 문제를 풀어내는
능력에 의해 위대한 교회는 탄생되는것이다.
문제의 풀어내는 능력은 사람이나 환경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던 시선을 주님께로 돌리고
주님이 주인되심을 인정하며 부르짖어 기도하는것이다.
 
아름다운 소문을 나게 하신 하나님~!
이제는 교회의 진짜 주인되신 주님께로 시선을 돌리고
기도할대 위대한 교회로 나아가게 하실줄 믿사오니 
마음과 생각을 붙들어주셔서 믿음으로 행하게 하옵소서
 
시선 찬양 내용이 특별히 마음에 와닿습니다.
시선
내게로 부터 눈을 들어
주를 보기 시작할 때
주의 일을 보겠네
내 작은 마음 돌이키사
하늘의 꿈꾸게 하네
주님을 볼 때

내게로 부터 눈을 들어
주를 보기 시작할 때
주의 일을 보겠네
내 작은 마음 돌이키사
하늘의 꿈꾸게 하네
주님을 볼 때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느낄 때
내 삶은 주의 역사가 되고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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