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섬김의 손길 (따끈한 떡 한덩이 ) : 자유게시판

섬김의 손길 (따끈한 떡 한덩이 ) : 자유게시판
섬김의 손길 (따끈한 떡 한덩이 )
2018-10-24 22:41:37
이호섭
조회수   488

주님의 은혜와 사랑은 언제나 우리를 감동케 하신다 .

오늘 새벽 충일교회에 베풀어진 사랑을 나누고져 합니다.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기도회 가 22일 저녁을 시작으로 항존직 (장로. 안수집사. 권사)

들은 조를 편성하여 저녁 (월. 화. 목) 과 그리고 새벽에 (월. 화. 수. 목. 금) 참여 하고 있다.

저녁 기도회는 부교역자님 들이 인도하고. 장로님들의 대표기도를 시작으로 뜨겁게 한시간

동안 이어진다.

감사한 것은 예배원장이 생각했던  그 이상의 항존직과 성도님들께서 참여 하여 주고

계신다는 겄이다.

오늘도 비몽사몽 중에 일어나 교회에 가는데 안개가 너무 심해서 몇십미터  앞이 보이지를

않는다.

많은분들이 참여를 못하셧 겠구나. 생각을 하고 푸른초장 문을 열고 들어서는데 ~

요근래 들어 제일 많은 분들이 새벽기도회에 참여를 하셨다.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나오는데 이번에 임직을 밭으신. 김은주 권사님과.  강수민 집사님.

그리고.  정선희 집사님이  떡을 나눠 주시면서 "  드시고 힘내서 기도 하시라고  "  저희 세사람이

준비하였습니다.

하면서 따끈 따끈한 떡을 한덩이씩 나누어 주신다.

안개비가 내리는 쌀쌀한 아침에 따끈한 떡 을 받으신 성도님들의 마음이 어떠 하셨을까  ? 

저는 콧등이 찡하며 눈시울이 붉어졋다 .

말로하는 사랑은  백번인들 못 할까 .

충일교회가 어려운시기 (危機) 를 맞이하고있다.

새벽과 저녁에 기도하시는 분들과.  이렇게 사랑으로 섬기시는 따뜻한 분들이 계시므로 ~

주님께서는 충일교회에.   인성 ( 人 性 ) 이 좋으시며.   영성 ( 靈 性 ) " 신령한 품성 "  이 풍성하신. 

덕망 ( 德望 ) 이 있으신 휼륭하신 분을 담임목사님 으로 청빙하실 수 있도록 도와 주실 줄 믿습니다.

예배위원장 ; 이호섭 장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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