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음식을 맛있게 먹으려면 : 자유게시판

음식을 맛있게 먹으려면 : 자유게시판
음식을 맛있게 먹으려면
2018-11-21 06:39:00
정인경
조회수   149

음식을 맛나게 먹는 비결   

 

같은 음식을 먹어도 맛나게 먹으려면 몇가지 조건이 있다.   

1.우선은 음식이 맛이 있어야한다.

 2.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배가 부르면 제맛을 느끼지 못한다.

배가 고프면 더욱 꿀맛이다.

3.입맛이 떨어지면 아무리 맛있는것이라도 맛을 느낄수가 없다.건강해야 맛있게    

먹을수있다.   

 

식당을 하면서 같은 음식이 나가도 어떤 분은 바닥까지 싹싹 긁어서 맛나게

드시는가하면 어떤분은 입맛이 통없다며 수저넣고 휘휘젓다가 국물 몇번

떠드시다가 안 드시는것이다.   

나 자신도 점심먹고 얼마 안되어 배가 꺼지지도 않았는데 저녁을 먹으려면

부담이되고 맛도 없는데 몇시간동안 일하다가 출출할때 먹으면 라면 하나를

먹어도 너무나 꿀맛으로 먹게 되는것이다

 

그런데 입맛이없거나 배가 불러서 먹지못하면서 음식 탓만 할 때가 있다

 

이러한것들을 경험하다보니 말씀으로 은혜를 입는것도 흡사한것이다.   

은혜를 받으려면

1.설교 말씀을 잘 해야한다.

2.내 생각으로 가득차 있고 내 의가 가득하면 은혜받을수가 없다.

3.영적으로 건강하면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게 느껴진다.    

 

누가 설교를 하느냐에 따라 은혜를 받기도하고 그렇지 못한것도 있다.   

그런데 같은 설교를 들어도 어떤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회개를 하고 은혜를

입는데 어떤 사람은 오히려 자기를 찌르는 설교를 한다며 대적하는것을

보게된다.

 

예수님같으신분이 어디있을까?그렇지만 예수님이 말씀을 전하셔도 이를

갈고 죽이려하는자들이 있었으니 말이다.   

힘들고 어렵게 맘고생하시다가 오신 새가족들이 매주마다 너무나 큰 은혜를

입는데 오히려 기존성도들은 무덤했던 것을 보게된다.

아마도 영적인 배고픔으로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들어서 더욱 큰 은혜가

있지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영적으로 건강하면 말씀도 쏙쏙들어오고 찬양에 감동과 뜨거운 기도가 따라온다.

그런데 영적으로 건강하지못하면 말씀도 건성으로 듣게되고 감동을 받지못한다.   

밭에 비유처럼. 돌짝밭. 길가.가시덤불등 좋은 씨가 뿌려져도 마음밭이

어떠하냐에 따라 열매를 맺지못하니 말이다.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기도회가 시작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하던지....   

 

기도는 특히 내가 해야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할수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형식적인 기도회로 모일 뿐 정말 간절한 기도가

되지않는다. 그런데 청빙을 위한 기도회로 모여 함께 뜨겁게 기도하는데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어 얼마나 감사하고 또 기대가 되던지...   

 

기도중에 떠오르는 생각은 마치 음식을 잘 먹을 수있는 비결처럼 은혜가

넘치는 교회가 되려면

 

 1.맛있는 음식 (은혜가 넘치는 담임목사님 청빙)

2.배가 고파야 (기존 성도들의 영적인 갈급함과 겸손)

3.건강해야 (우리의 마음밭이 기경이되어 옥토가 되는것)   

 

훌륭한 담임목사님이 오셔야하는것도 무척 중요하지만

담임목사님만 뛰어난 분이 오시면 되는게 아니고

교회의 진짜 주인되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는 가운대 하나님을 향한 갈급함이 일어나고

우리의 마음밭이 기경되어 옥토가 되는것   

 

이 세가지가 기도회를 통해 동시에 응답해주셔서 충일교회가 은혜가 넘치는

부흥에 진원지가 되길 기도하며 기대한다.   

청빙을 위한 저녁기도회 이것은 하나님이 충일교회에 주신 크나큰 은혜이며

축복받는 기회이다^^♡

 

충일교회 가운데 은혜를 주시기위해 특별한기도회로 모이게하신 곳에 모두 동참하여

각자에게 세가지 기도제목이 응답되고 이 어둠과 혼돈의 때를 승리하며 살아가기를

기대하며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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