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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마라 : 자유게시판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마라
2019-04-04 10:00:52
정인경
조회수   92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마라

이 말씀은 사행10:9~16절에 나오는 말씀이다.
 베드로가 고넬료와의 만남을 갖기 전 옥상에서 기도할때 환상중에 하늘이 열리며 보자기가 내려왔고 보자기 안에 네발가진 짐승과 땅에 기는것과 공중에 나는것이 있었고 하나님이 그것을 잡아먹으라 하셨다.
베드로는 율법으로 부정한 젬승은 먹지말라하셨기에 무엇이든 속되고 깨끗하지않은것은 먹지않겠다고 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마라'는 소리가 세번 나고 보자기가 올라갔다.

결국 이 뜻은

사도행전 10장28.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과 교제하며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하지 않다 하지 말라

부정한 짐승이나 이방인이나 율법으로는 부정한것이지만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셨다면 깨끗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사순절을 맞이하며 십자가의미를 더욱 알고 믿음으로 바라보기를 바라는 마음에 묵상하던중 이 말씀이 떠올랐다.

십자가를 통해 영원한 속죄를 아루어주시며 예수님은 우리를 의롭다하시기 위하여 부활하셨다.

로마서 4장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로마서 8장30절31~33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히브리서 10장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의 피를 통해 수없이 우리를 의롭게 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내가 보기에 의로운 조건이 0.0001% 라도 있어서 의롭다고 하시는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이 행하신 일로 인하여 의롭다고 하신다.

그런데 죄를 짓게하고 참소하는 사단은
약속의 말씀을 가리워놓고 눈으로 보기에 정확한것을 말하게 한다.

마치 열명의 정탐군이 눈으로 보기에 정확한 내용을 보고하며 자신들은 메뚜기같다고 탄식한것처럼 말이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똑같은것을 보았지만 약속에 말씀을 의지하여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했다.

선악과를 먹고 밝아진 눈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눈이 아닌 자신의 수치를 더 밝히 보는 눈이 되었다.

본래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던 자요 벌거벗은것이 하나님앞에 문제가 되지않았는데 범죄한 후에 벌거벗었음으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가 되었다.

이러한 인간에게 하나님은
"누가 네게 벌거벗은것을 고하였느냐?"
이것을 달리말하면 하나님이 문제삼지 않았는데 누가 문제 삼느냐?는 것이다.

범죄후에 사단은 하나님과 분리되게하고
끊임없이 우리를 참소하고 우리 스스로도 자신을 보는 눈이 밝아 스스로 정죄하고 타인을 정죄하며 살아가게 되었다.

그러한 인간에게 피묻은 가죽옷을 입혀주시며 수치를 보지못하게 가리워주셨다.

우리는 내가 보기에 정확한것을 부인하고 약속하신 말씀 곧
십자가를 바라보아야 사는것이다. 그것이 믿음이다.

잠언 14장12.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내가 보기에 나 곧 내가 생각하는 나
보다도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내가 더 정확한것이다.

자신이 율법앞에서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딷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자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거듭난자는 하나님이 의인이라고 하신다.

율법은 하나님처럼 스스로 빛을 낼수있다고 여기는 자들에게
"너도 나처럼 온전히 빛을 내라"고 주신 말씀이다.
이것은 결국 스스로 빛을 낼수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빛되신 하나님안에 거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마라"는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의 피를 통해 우리를 의롭다하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참된 기쁨과 안식을 누리기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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