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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의홍 시무권사
    2017-11-07 (화) 08:09 ㆍ조회: 72      
    새생명축제 날을 보내며...

    새생명축제 날을 보내며...
    풍성하고 즐겁고 참으로 행복한 날이였다.

    날씨도 따뜻하고 충일교회 온 성도님들이 한마음으로 하나되어 주의 일을 내일처럼 뜨거운 마음으로 은혜가운데 감당하였다
    믿고 기도한 것 이상으로 넘치는 풍성한 열매를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감사 드린다.

    먼저는 태신자를 마음에 품고 이름을 부르면서 기도하고, 예수님자랑, 교회자랑, 위임목사님 자랑을 하면서 전화통화도 하고, 문자도 보내고, 찾아가 보고, 선물도 전해주면서 모든 순간들이 따뜻하고 행복했다
    한생명이 회개하고 돌아오면 천하보다 귀히 여기신다는 아버지의 마음은...
    한생명 한생명이 돌아오는 것도 귀히 여기시지만, 믿지 않는 한생명에게 관심을 가지고 아버지의 마음을 각 성도님들 마음에 담아가는 것을 더 원하셨음을 알게 되었다.

    온성도님들이 태신자를 향하여 온마음이 하나되어 교회가 더욱 화목을 이루어가는 모습이 하나님 아버지의 본심이심을...

    9월 첫째주 부터 허락하신 새생명축제는 축복에 길이였다.
    임신하고 기뻐하는 산모처럼 그렇게 태신자를 향하여 마음을 모았다.
    그리고 주일날 말씀, 수요저녁 말씀, 금요철야 말씀 그리고 찬양 한곡 한곡도 새생명축제에 초점을 맞추었다.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빌립보서2:2)
    돌아보니 참으로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한마음을 이루었다.

    마지막 주에 큰 위로가 되었던 순간이 있었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위임목사님께서 태신자 명단을 가지고 기도하러 다녀오셨다.
    마지막 주가 되니 마음이 분주해 지고 혹시나 태신자들 환경이 바뀌지나 않을까라고 염려로 기도하며 주님에 도우심을 바라고 나갈 때 나 혼자가 아니라 태신자 한명 한명을 부르면서 기도하고 계시는 목사님을 떠올리며 큰 위로가 되었다.


     그리고 새생명축제에 참석한 한사람 한사람을 주님에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한다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빌립보서1:18)
    어떤 마음으로 교회로 발걸음을 옮겼는지 주님만 알고 계신다. 그리고 절에서 참으로 귀한 행사를 준비해 놓았으니 딱 한번만 절에 와 달라고 부탁한다 할지라도 나는 절대로 절에는 못간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일년에 딱 한번 교회에 발걸음을 옮기는 분들은 교회 환경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이다. 아니면 평생에 한번 주님앞에 나와서 거룩한 성전에서 주님이름을 가까이서 들어보고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가는 것일 줄도 모르겠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이니라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에베소서 2:8~9) 하나님께서 믿음에 구원을 선물로 주셔야 주님 은혜를 경험할 수 있으니 말이다.

    한번 두 번 세 번 교회에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하나님 아버지의 구원하심에 시간 때를 맞을 것이다.
    그날을 기도하고 소망하며 기대해 본다.

    그리고 충일교회에 큰 부흥이 이루어진 것을 생각하면 언제나 변함없이 기도와 말씀과 찬양과 예수그리스도의 뜨거운 심장가지고 온마음과 뜻으로 한알에 밀이 되어주신 곽승현 위임목사님!!!

    울 위임목사님 참으로 짱이세요!!!

    모시는 강사님들마다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귀하고 귀한 분들만 모시니 말입니다

    특별히 김창옥교수님과의 만남을 허락하신 귀한 만남을 생각하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입가에 웃음이 가득 고인다. 우리들에 일상에 일어나는 삶을 너무 진솔하게 솔직하게 풀어주셨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만남임을 감사하고 감사한다.

    아름다운 소문을 넘어 위대한 교회로, 충주시에 3%를 주님께 인도하는 구원에 방주 충일교회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귀하신 위임목사님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충일교회를 사랑하고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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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경 시무권사
    2017-11-07 17:59
    한번 교회 마당을 밟는다는것이  정말 쉽지않다는것을 전도해보며 더욱 피부로 느꼈습니다. 권사님 말씀대로 절에 다니시분에게 초청하는데 우리 절에서도 행사할때 올거유?물으시는데 그냥 웃었지만 난 절대 안갈텐데...생각하며 믿지않는분이 교회 한번 온다는게 정말 쉽지않더군요.한두번 권해서 거절당하면 다시 말하기 어려운데 20번도 넘게 찾아가서 20명넘게 최선을 다해 초청하시는 권사님 같은분이 충일교회에 있어서 넘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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