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안내 : 2017년 3월 말까지 이전 홈피보기가 제공됩니다.이전홈피보기
교제

  • 게시판
  • 앨범
  • QT나눔방
  • 성도사업장
  • 이번달생일
  • 홍보
  • CHOONGIL PRESBYTERIAN CHURCH
    QT나눔방
    새로운 홈페이지입니다.
    현재는 검토를 위한 가오픈중입니다.
    검토를 위해 교회 내에서만 접속됩니다.
    강신명 준전임전도사
    2017-12-04 (월) 04:37 ㆍ조회: 11      
    12월 4일 큐티설교(슥 3:1-10) 더러운 옷

        

    우리 세상을 보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단번에 성공 하지 못합니다. 반드시 실패 합니다. 세상에 많은 기업 성공한 사람들 즐비하지만 단번에 성공해서 그 삶을 영원히 누리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두 번째 기회 때문에 살아갑니다. 다음 기회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이 세상은 다음 기회 때문에 돌아갑니다. 우리에겐 언제나 다음기회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신앙생활에 만약 두 번째 기회가 없다면 여러분 어떨 것 같습니까? 한 번 잘못한 것으로 영원한 죽음을 맞이 한다면 우린 어떨까요? 우리에겐 항상 두 번째 기회가 있습니다.  

        

    스가랴서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페르시아의 포로인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되고 그들이 성전을 재건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죄성과 타락성 때문에 성전은 잘 재건되지 않죠 그러한 상황속에서 하나님께서 스룹바벨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하시는 내용입니다.

        

    오늘 본문은 등장인물은 총 4입니다. 대제사장 여호수아, 사탄, 천사, 하나님 이렇게 등장합니다. 사탄은 여호수아의 죄를 고발하기 위해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사탄은 여호수아가 하나님앞에 심판 받기를 원하죠 그래서 그의 죄를 잔뜩 드러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이런 사탄을 책망하시고 죄 많은 여호수아에게 구원의 길을 선포하시는 내용입니다. 그 중 우리가 같이 살펴볼 부분은 이 부분입니다.

        

    2절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여호와께서 너를 책망하노라

        

    여호와께서 사탄을 혼내십니다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 하실 때에 3절 어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서 있는지라


    이는을 바꿔 말하면 우리 앞에 있는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 그때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서게 되었습니다.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라는 표현은 무슨 뜻일까요? 이런 표현입니다. 불은 페르시아입니다. 페르시아의 포로 잡혀있던 이스라엘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됬죠 그게 불에서 꺼낸입니다. 그리고 그슬린 나무는 무엇입니까? 죄악속에 더러워진 이스라엘 백성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불속에 있다 보니까 페르시아 속에 살다 보니까 어떻게 됬습니까? 죄로 그을려 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수아가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어떻게 섰습니까?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4절이 이어집니다.

        

    4절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령하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 죄악을 제거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임히리라 하시기로

        

    하나님은 여호수아의 더러운 옷을 벗기고 새로운 옷을 입혀주셨습니다. 여기서 여호수아의 직분은 무엇입니까? 대제사장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중 가장 깨끗한 옷을 입는 사람이 대제사장입니다. 대제사장이 옷을 깨끗하게 입어야 하는 이유는 조금이라도 더러우면 죽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하나님 앞에 더러운 옷을 섰다? 못 살아 남습니다. 대제사장이 하나님 앞에 더러운 옷을 입고 섰다는 것은 자긴 죽겠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 앞에 죽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선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은 사탄을 꾸짖으시고 여호수아의 옷을 벗겨 깨끗한 옷을 입혀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이 환상을 왜 보여주셨을까요? 환상은 메시지입니다. 하나님도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그랬듯이 이스라엘 백성의 더러운 옷을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히시고 싶으신 거죠. 스룹바벨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원하시는 것은 이스라엘의 옷을 갈아입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여호수아가 뭘 잘했길래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 옷을 갈아입히셨을까요? 여호수아가 뭘 했길래요?

        

    3절 다시 볼까요 3절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서 있는지라

        

    여호수아는 뭐 했습니까? 그 앞에 섰습니다. 어떤채로요? 더러운 옷을 입은 채로 섰습니다. 이 세상 가장 깨끗한 옷을 입어야 될 사람이 더러운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선 것입니다. 우리는 3절 말씀을 주목해서 봐야 합니다. 여호수아가 한 것은 이것 밖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여호수아가 싹싹 빈 것도 아니고 살려달라고 소리지른 것도 아닙니다. 그냥 서 있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죄악을 벗겨 주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옷이 더러운가요? 죄를 많이 지셨나요? 오늘도 난 죄인인가요? ... 하나님 앞에 서세요. 그냥 아무말도 하지 말고 변명하지 말고 그 앞에 서십시오 어떤채로? 죄인인채로 그냥 서계시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그 옷도 내가 스스로 벗는 것이 아니라 천사를 통하여 벗기십니다. 여호수아는 그냥 선채로 자기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죄가 벗어 졌습니다.

        

    이것은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은 이것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자신의 죄를 죄로 인정하지 않고 깨끗한 옷인척 잘하고 있는 척 하나님앞에 변명하기 바쁜 이스라엘 이었습니다. 성전을 재건해야 했지만 자신의 삶이 너무 바빠서, 죄악된 삶이 삶의 일부분이여서 이들은 하나님앞에 그 더러운 옷을 입고 서질 못했습니다. 자신들이 더러운 옷이라 생각하지 못하고 깨끗한 옷을 입은척 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에겐 두 번째 기회가 있습니다. 하나님도 우리에게 두 번째 기회를 주십니다. 다만 어떤 사람에게 주십니까? 변명하는 사람이요? 두 번째 기회를 달라고 아우성 치는 사람이요? 아니요. 그냥 자기의 죄를 인정하고 더러운 죄를 가지고 하나님앞에 서는 사람.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하는 사람에게 두 번째 기회를 주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죄악을 벗는 방법 두 번째 기회를 얻는 방법 우리가 신앙인으로 죽을 때 까지 해야 되는 것 무엇입니까? 죄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는 것입니다. 숨기려고 하지말고 변명하지 말고 그 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의 출발은 나는 더러운 옷을 입었습니다. ’ 라고 하는데서 출발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죄 고백이 있길 원합니다.  우리다 더러운 옷 입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이 상태로 하나님앞에 서는 오늘 새벽이 되길 원합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싸이월드
    • 네이버
    • 구글
    0
    3500
    FILE #1 .
    FILE #2 .
    FILE #3 .
    FILE #4 .
    FILE #5 .
    FILE #6 .
    FILE #7 .
    FILE #8 .
    FILE #9 .
    FILE #10 .
    오시는길 충청북도 충주시 샘골길 10, 전화 043) 856-4445, 팩스 043) 845-4400, 메일 : webmaster@ciic.net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 충일교회
    Ver1 20010901, Ver2 20060120, Ver2.5 20160422, Ver3 20160729, Designed by YOHAN.net
    사역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