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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승현 위임목사
    2017-12-07 (목) 00:23 ㆍ조회: 10      
    12월 7일 큐티설교(슥6:1-15)마지막 환상

                                    마지막 환상

                                      스가랴 6:1-15    2017.12.07.목욜새벽

        

    본 단락은 스가랴가 여호와께 처음 말씀을 받은 때로부터 약 3개월이 지난 다리오 왕 제 21124일 밤에 연속적으로 받은 8대 환상 예언을 다루고 있는 17절에서 68절까지 이어지는 기사의 종결 부분입니다. 어제 5장에서는 어떤 환상을 다루었습니까? 날아가는 두루마리 환상과 에바 안에 앉은 여인의 환상을 다루었지요? 오늘은 마지막 여덟 번째 환상으로서 두 구리 산 사이에서 나온 네 병거의 환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1-3절입니다. 시작~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네 병거가 두 산 사이에서 나오는데 그 산은 구리산이더라 첫째 병거는 붉은 말들이, 둘째 병거는 검은 말들이 셋째 병거는 흰 말들이 넷째 병거는 아롱지고 건장한 말들이 메었는지라

        

    성도 여러분, 이 네 병거는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스가랴가 이 질문을 천사에게 하자 천사가 어떻게 대답합니까? 4-5절입니다. 시작~

    내가 네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이르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까 하니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하늘의 네 바람인데 온 세상의 주 앞에 서 있다가 나가는 것이라 하더라

        

    보통 병거는 전쟁에 사용된 무기 중 하나로 고대 근동에서 가장 강력한 위용을 자랑하는 병기로 손꼽힙니다. 이것이 각각 선명하게 구별되는 말들에 매여 있었습니다.

    이러한 본문에 언급된 표현들 즉 구리 산, 병거, 말들은 심판과 전쟁의 늬앙스를 내포하는 것들로 일차적으로 당시 성전 재건에 임하는 포로 귀환자들을 격려하고자 그 대적하는 자들을 속히 멸할 것임을 나타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 나아가 궁극적으로 장차 하나님의 백성들을 대적하고 온갖 악행으로 세상을 어둡게 하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하는 악인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선명하게 뚜렷하게 이루어질 것인지를 나타내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북한의 김정은이 계속해서 미사일을 가지고 장난질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세계가 어린 김정은을 어떻게 하지를 못하지요. 그러나 칼로 장난하는 자는 칼로 망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악인들은 반드시 심판받게 되어 있습니다. 노아의 시대가 그랬고 소돔과 고모라가 그랬습니다. 최후의 심판 역시도 그럴 것입니다. 그가 심판하실 때에는 말이 쏜살같이 달리는 것처럼 바람이 어디서 와서 부는지 모르는 것처럼 신속하게 갑작스럽게 임할 것입니다. 그리고 병거가 강한 힘으로 적진을 파하고 멸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심판도 악의 세력들, 악을 자행하는 자들을 처참하게 멸할 것입니다.  8절을 다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가 내게 외쳐 말하여 이르되 북쪽으로 나간 자들이 북쪽에서 내 영을 쉬게 하였느니라 하더라

        

    이 말은 북쪽으로 나간 자들이 자기에게 주어진 임무를 충성스럽게 수행한 결과가 무엇인지를 나타낸 것입니다. 그런데 옛 한글 개역성경에서는 내 영을 쉬게 하였느니라내 마음을 시원케 하였느니라로 번역하였습니다. 이렇게번역할 경우 본절은 북쪽으로 나가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는 자들이 자기들에게 부여된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함으로써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렸다는 의미가 됩니다. 잠언 25:13절을 보면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악인을 심판하고 세상을 심판하실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세상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마음이 결코 기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도 악인의 멸망을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와같은 때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우리에게 맡겨진 일에 대한 충성됨입니다. 악인들의 득세로 하나님이 슬퍼하실 때 저와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려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그랬습니다. 조카 롯이 거하는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기 직전에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중보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바로 지금의 시대 가운데서 이 역할을 감당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려야 합니다. 충성된 자가 바로 이와 같습니다.

    9-13절은 환상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스가랴는 여호수아에게 왕의 면류관을 씌우는 행동을 통해 온 땅에 죄악이 제거되고 평화로운 통치가 준비된 시점에 누가 성전을 짓고, 누가 그 나라의 왕이 될 것인지를 보여줍니다.

    다같이 11-13절입니다. 시작~

    은과 금을 받아 면류관을 만들어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우고 말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싹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 자리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자리에 있으리니 이 둘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하셨다 하고

    결국 하나님은 악인의 어떠한 방해 속에서도 결국 성전을 건축할 뿐 아니라 면류관을 성전에 보관함으로써 장차 진정한 왕으로 오실 메시야의 대관식을 준비합니다. 눈에 보이는 성전은 여호수아와 스룹바벨이 완성하겠지만 그 너머의 성전은 영원한 왕이요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이 지으실 것입니다. 그분으로 인해 세상은 진정한 평화가 오고 진정한 회복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크리스마스는 바로 이 진정한 평화의 왕. 메시야가 이 땅에 오신 날입니다. 이 땅의 진정한 평화는 예수님으로 인해 가능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전히 이 땅에는 전쟁에 대한 소문과 두려움이 있습니다. 결국 예수님 만이 이 땅의 전쟁을 종식시키십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해오시면 이 땅의 모든 악의 무리는 끝나게 되고 전쟁을 종식될 것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무엇입니까? 충성됨입니다. 충성된 사자가 되어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것입니다.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의 탄생을 설렘으로 기다리고 다시오실 주님을 기다리고 일상에서는 충성됨으로 살아갈 때. 이 땅에 진정한 평화는 임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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